프시히에 대해서
예민하고 감성적인 사람. 아주 여유가 넘쳐보입니다. 물질적으로 풍부하신 분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평화롭고.. 이성적이지만 테쎄라중에서도 감정이 많은 사람. 그리고 이세계의 창조에 도움을 준 사람. 회복이나 생명력을 주는 일과 관련되어있습니다.
프시히가 하랑을 대하는 태도
책임과 의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랑을 신으로 다시 살게 함으로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자신으로부터 비롯된 결과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끝이 난다는 느낌이 큰데 아마 과거와 테쎄라의 잘못에 책임을 지면서 끝을 내고 하랑과 새로운 시작을 하고 합니다 느낌이 좋지는 않아요 하랑에게 좋은것만 주고자 하는데 자신의 상황이 지금 테쎄라가 몰락하고 본인은 여하단에 연행되거나 수감되어있는 상황인데.. 잠깐 헤어지지만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다 이렇게 슬프게 웃고잇는 것 같습니다 (적폐해석 다분함
프시히가 하랑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성적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있대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이지만 시련이나 역경에서는 저항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랑이가 이성적인만큼 자신을 통제하고.. 옭아매고 가끔 강박이나 완벽주의적인 모습을 보여서 걱정하는 느낌도 드네요 본인도 비슷한 성향이라 해결해주지 못해서 바라만 보는 것 같습니다
하랑에 대해서
권력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 하지만 그 힘을 휘두르지 않고 유연하게 다루는 느낌 주변인들과 관계가 크게 부딪히는 일이 없고 예술쪽에 감각이 있다고 합니다. 남들강요같은건 안하는 성정. 온화하고 부드러워요. 매력이 많아 사람들에게 인기도 있습니다. 늘 한결같이 그자리에서 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포커페이스.. 반대로 생각하면 본심을 잘 안드러낸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선도 있고.. 계속되는 신의 삶에 권태를 느끼기도 하는 사람같네요
하랑이 프시히를 대하는 태도
프시히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실망한 것도 같습니다 괴롭고.. 슬픈얼굴로 프시히에게 왜그랬냐고 지친 얼굴로 묻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이별을 고하진 않았네요 프시히가 죗값을 치루고 오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여지를 주는 느낌
프시히가 하랑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본래 프시히와는 다른 느낌이지만 자기가 하는 일에 열정이 있고 끊임없이 나아가려고 하는 연구자... 흥미거리를 찾거나 관심있는 분야라면 관심을 가지고 파고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네요 전에도 마르니였던 하랑에게 호기심 어린 눈길로 쳐다보곤 했으니까.
두사람을 둘러싼 주변 환경
출소 후 의미같은데 죗값을 다 치루고 나온 프시히는 전보다 성숙해졌을 겁니다. 하랑또한 여전히 마나협회에서 그녀 환자들의 마음을 치료해주고 죽음을 애도하곤 하겠네요 안정적인 환경입니다. 프시히는 더이상 약점에 몰려 날서있을 필요도 없고 하랑은 매매일마다 프시히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태양이 찬란히 두사람을 비추고 있네요 출소한 프시히는 퀭한 인상에서 전처럼 에너지가 가득하고 하랑의 손을 잡은 눈빛은 어떤 결심을 한 것 같습니다 (적폐해석 가득함)
두사람의 관계를 방해하는 것
프시히가 출소하고 다시 타인과의 교류를 시작하지만 예전의 사건들이 있었던 만큼 조금은 어색한 느낌입니다 재회를 했지만 세월이 흐른만큼 앞으로 채워나가야 할 것들도 많겠죠 하랑과 인연의 실이 다시 이어지고 원래 일했던 협회로 복귀를 하겠죠 직급은 좌천되서 협회장보다 낮겠지만.. (if 미래) 협회 사람들과 일할때 주의를 기울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테쎄라의 주축이었던만큼 일할 때 동료들과 다시 일하면서 어색함이 흐르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자업자득인거지. (최애맞음)
두사람은 어떤 관계인지
서로 사랑은 합니다 하는데... 한명이 짝사랑을 한대요 맞관삽질인가 뭐지? 출소하고 나와 하랑에게 미안함도 있고. 바빠보이기도 해요 돈도 벌어야지 예전의 평소처럼 본인이 건재하다는 사실도 보여주고싶어하고 그런데 업무는 1500년동안 쉬어서 어색하대요 자신이 공부하지 못한 새로운 (다른사람들입장에서는 과거일수도있는) 연구논문이나 책도 읽으면서 지적인 무언가도 보충하고..연구원으로서 전문성도 높이지만 동시에 창조주 자녀라는 건 숨길 수 업는 사실..ㅎ 포기를 못하나봐요 욕심많은 영감탱 아무튼 오랜만에 복귀해서 원하는게 많습니다 사랑은 하지만 프시히가 다른것들에 정신팔려 하랑이 짝사랑하는 구도느낌입니다 그는 뭐가 중요한지 잠시 잊고있는 것 같네요 프시히 정신차려라
관계에 대한 조언
바라는 것들이 많은만큼 외부의 시선을 피할 수 없겠지만 그것에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있네요 물질적인 그런 사랑보단 서로가 얼마나 사랑하고있는지 가 더 중요하다.. 보여주기 위한 연애보다 진심으로 아껴주는 애정이 필요하다네요 각자 내면을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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